Community

3월도 이제 하루 이틀을 남겨두고 있네요. 회고에 관해 정리한 글 공유드려요 💛 회고라는 단어와 회고의 필요성 많이 들어보셨죠? 우리는 회사에서 혹은 개인적으로 회고를 하기도 하고, 분기나 프로

3월도 이제 하루 이틀을 남겨두고 있네요. 회고에 관해 정리한 글 공유드려요 💛 회고라는 단어와 회고의 필요성 많이 들어보셨죠? 우리는 회사에서 혹은 개인적으로 회고를 하기도 하고, 분기나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서 또는 새해를 맞이할 때 회고를 하곤 합니다. 저는 매주 일요일에 개인적으로 일주일 회고를 하는데요. 매주, 매달, 매해 회고를 해오고 있긴 했지만 그중에서 매 주하는 회고는 꼭 필요해서 한다기보다는 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해오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갑자기 문득, 회고를 회고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회고를 하는게 그렇게 즐겁지 않은지,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해 보기로 했죠. 회고 템플릿은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많은 회고의 템플릿을 살펴본 결과 크게 세 가지로 묶을 수 있었습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어떤 주기로 하는 회고인가? 2022년 새해를 맞이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4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번 주말은 필요에 따라 맞는 방법으로 한 분기를 되돌아보며 회고하는 시간을 보내시면 어떨까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