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식업 창업을 한 지인을 만났습니다. Covid-19로 직격탄을 맞고, 한동안 리뉴얼 후 최근 다시 영업을 재개한 매장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배달비를 따로 책정을 해서 부과하니 배달손님은
어제 외식업 창업을 한 지인을 만났습니다. Covid-19로 직격탄을 맞고, 한동안 리뉴얼 후 최근 다시 영업을 재개한 매장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배달비를 따로 책정을 해서 부과하니 배달손님은 줄었으나, 오히려 수익률은 좋아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생각보다 소비자들은 음식점도 배달플랫폼에 건당 배달 수수료를 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서 그에 대한 부담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가면 자체 라이더를 좀 비싸게 주고 고용하는 편이 더 나은 대안이 될 수도 있을까? 이런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물론 기사에 나온 업체가 아닌 이상 대부분 식당은 고용보다는 외주가 낫겠지만요. 임계점에 도달하면, 배달업에 대한 재고민이 시작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