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딥 링크’로 다루는 플랫폼 간 유저 경험 - 앱, 웹을 넘나드는 플랫폼 간 연결을 돕는 장치 - 유니버설, 앱 링크의 탄생과 딥링크의 발전 - 어트리뷰션 툴을 활용한 딥링킹 성과
✍️3줄 요약: ‘딥 링크’로 다루는 플랫폼 간 유저 경험 - 앱, 웹을 넘나드는 플랫폼 간 연결을 돕는 장치 - 유니버설, 앱 링크의 탄생과 딥링크의 발전 - 어트리뷰션 툴을 활용한 딥링킹 성과 측정 저는 앱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최대한 앱 설치를 줄여서 웹 서비스 사용하는 것을 선호해요. 저와 같은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도 스마트폰 환경이 발전하면서 업체들은 웹, 앱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로 인해 사용자들의 프로덕트 활용 방법은 굉장히 다양해졌어요. 따라서 대다수의 프로덕트는 다양한 유입, 활용 행태를 고려한 경험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어요. 그중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기술이 바로 ‘딥 링크’에요. 🔎 딥링크에 대한 이해 요즘은 카카오톡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 정보나 알림 정보를 받고 계실 거예요. 그런 알림을 누르면 설치된 앱의 관련 화면으로 바로 랜딩 되는 경우들이 있죠. 또는 구글 광고에서 쿠팡 상품들을 누르면 바로 쿠팡 앱이 켜지고, 상품 페이지로 랜딩 되기도 하고요. 이러한 다양한 플랫폼 환경에서 서비스 간 허들을 낮추기 위한 기술로, 다수가 딥링크 기술을 활용하고 있어요. 웹에서의 url 주소가 https:// 로 시작하는 것처럼, 아마 대부분 서비스에서 딥링크는 {app_name}:// 형태로 개발하고 링크가 제공되고 있을 거예요. 이런 방식을 URI Scheme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app_name}에 대한 소유권을 증명할 수 없다는 맹점을 활용해 일종의 Scheme 탈취가 종종 발생합니다. 예를 들면 A사에서 특정 화면에 대한 딥링크를 kakao:// (예시) 형태로 개발해, 카카오 서비스 (예시) 대신 A사 앱이 열리게 하는 방식이죠. 운영체제 레벨에서는 가장 최신에 설치된 앱을 호출하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보통은 기존 서비스들이 스킴 탈취로 인한 피해를 입을 수 있겠죠. 📈 딥링크의 발전 따라서, 웹 도메인의 소유권이 증명된다는 점을 활용해 https://kakao.com/{page} 등 형태로 새로운 형태의 안전한(?) 딥링크를 개발하게 되었는데요. Android에서는 App Link, iOS에서는 Universal Link라고 불러요. 카카오톡에서 페이 서비스를 사용하시다가 특정 행동을 하면 가끔 페이앱이 열리거나, 스토어로 이동되는 경우가 있을 거예요. 이럴 때 저희도 보통 안전한 형태의 딥링크를 활용하곤 합니다. 📎 어트리뷰션 툴 필요성에 대한 배경 이렇게 플랫폼 간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서비스 행동 분석과 유입 분석이 굉장히 까다로워지고 있는데요. 이때 Appsflyer, Adjust, Branch, Airbridge 등의 어트리뷰션 서비스를 통해 유입 분석, 채널 기여 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고요. 앱 설치 후 행동까지도 딥링크로 연결해주는 디퍼드 딥링크 기술들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앱 다운 유도부터 설치 후 가치를 줄 수 있는 화면으로의 이동까지, 다음 사용자 경험의 혁신을 위한 기술은 어디까지 지원하게 될까요? 이 글은 Airbridge에서 작성해 주신 글인데, 딥링크에 대해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아티클이라서 가져와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