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2014년 기사입니다. 의사·대기업 때려치우고 모바일 결제시장 도전장 "실패하면 또 창업하죠" "모두 ‘좋은 직장’, ‘편안한 삶’을 마다하고 무모한 도전을 선택한 것. 양씨는 “대기업
토스의 2014년 기사입니다. 의사·대기업 때려치우고 모바일 결제시장 도전장 "실패하면 또 창업하죠" "모두 ‘좋은 직장’, ‘편안한 삶’을 마다하고 무모한 도전을 선택한 것. 양씨는 “대기업은 재미없고, 돈을 적게 받더라도 ‘재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이씨는 “남들이 모든 걸 이뤄놓은 조직이 아니라 내가 회사를 일궈나가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