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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프로덕트 마켓 핏을 찾았다!" 2016년 부터 창업을 해왔지만 제대로된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올해 초 저희 팀은 메타버스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메타커머스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 였지만

"드디어 프로덕트 마켓 핏을 찾았다!" 2016년 부터 창업을 해왔지만 제대로된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올해 초 저희 팀은 메타버스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메타커머스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 였지만 금방 목표가 사라졌습니다. 메타버스는 만들었는데 방향을 도무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방황하다가 메타버스 B2B SaaS로 피봇을 하게 됩니다. 메타버스는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가져야 의미가 있다보니 매번 모델링도 해야하고 개발도 해야해서 SaaS와는 다르긴 합니다. 저희는 최대한 자동화 하고 한국형 솔루션 처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시작하고 6년 만에 처음으로 많은 잠재 고객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와 우리 팀이 잘 만들 수 있는 프로덕트 이면서, 시장이 원하는 메타버스 라는 사업 아이템을 발견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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