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마케터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 다양한 직군의 마케터는 일반 회사의 마케터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스타트업이 일반회사와는 다른 성향을 갖
[스타트업 마케터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 다양한 직군의 마케터는 일반 회사의 마케터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스타트업이 일반회사와는 다른 성향을 갖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차이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일반회사를 다니다가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면서 스타트업과 일반회사의 차이 때문에 문화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렇듯 스타트업은 일반회사와 같지만 다른 무언가를 갖고 있기에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는다면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스타트업 마케터로 취업하기 위해 알고있어야 하는 4가지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스타트업도 결국 회사이다 🔎 스타트업에 마케터로 신입으로 입사하거나 일반회사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할 때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유롭고, 언제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수평적이고 등등 겉으로 보여지는 좋은 부분만 생각하는 것이죠. 하지만 스타트업도 결국 회사입니다. 매출을 내기 위해서 실적을 내야하는 압박감이 있으며, 성과가 좋지 않으면 업무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연봉이나 인상폭이 적을 수도 있고, 심하면 퇴사율이 50%가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아서 여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매출을 내야만 하는 회사입니다. 성과에 대한 압박이 생각보다 엄청납니다. 스타트업에 이직 혹은 취업을 희망하신다면 좋은 부분만 보고 기대와 환상만으로 스타트업에 합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은 업무 속도가 매우 빠르다 🔎일반 회사에 비해서 스타트업은 업무 속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부분은 스타트업은 대부분 투자를 받아 운영이 되기 때문입니다. 투자금을 잘 활용하여 빠르게 실적을 내고 그 다음 단계로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일반 회사에 비해 말도 안되는 정도로 성장에 속도를 냅니다. 신입의 경우는 처음이다 보니 당연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경력자의 경우 이러한 빠른 속도를 적응 목하는 경유가 많습니다. 일반 회사는 10%~30% 성장을 분기 혹은 년 단위로 목표로 가지만 스타트업은 한 달만에 100% 이상의 성장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이익을 남기면서 천천히 성장하는 것 보다는 투자를 바탕으로 적자임에도 빠른 성장을 목표로 삼기 때문에 업무의 속도가 다른 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성장은 체계가 없거나 인원으 부족한 상황 따지지 않고 로켓처럼 올라갑니다. 스타트업에 합류에 앞서 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스타트업은 업무체계가 부족하다! 🔎 스타트업에서는 일반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체계나 순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타트업은 어떤 업무를 진행 할 때 과정을 짧게 끝내버리고 진행 후 개선을 합니다. 업무 체계나 순서가 없다는 것은 보통 단점이라 생각을 하지만 스타트업에서는 이것이 장점입니다. 왜냐하면, 불필요한 과정을 줄여 실무자들이 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입 마케터의 경우 처음부터 업무를 제대로 배울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고, 경력 마케터의 경우 당연하 업무 체계를 무너뜨려야 하기 때문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번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많은 혼란을 가져오기도 하고, 업청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스타트업에 합류하면 업무체계가 없이 일을 하게되고 큰 혼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알고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스타트업 같지 않는 스타트업도 많다! 🔎 스타트업은 신선한 아이디어와 IT 기술 기반의 회사들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스타트업이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 한국에서도 스타트업이라는 용어를 대중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신생 기업들이 스타트업이라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극소수이긴 하지만 기술이나 아이디어 없이 투자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곳들도 보이기도 합니다. 스타트업에 입사를 하기 위해서는 믿을만한 스타트업을 찾아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순수하게 꿈과 비전만 보기에는 현실은 너무 냉정합니다. 매년 수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나지만 그 만큼 사라집니다. 스타트업을 가기 전에 여러가지 현실적인 부분을 비교하고 고민에 고민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가장 믿을 만한 스타트업의 기준은 투자인 것 같습니다. 투자를 받았다는 것은 수많은 투자자들이 고민에 고민을 한 후에 진행을 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신뢰를 갖을 수 있습니다. 투자의 규모보다 어느 AC나 VC가 투자를 했는지도 봐야 합니다. 물론 투자를 받지 않고도 성공한 스타트업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대표의 기존 경력, 핵심 멤버들의 이력, 실제 매출 지표, 퇴사율, 퇴사자들의 평가 등을 자세히 분석해야 합니다. [정리✍️] 스타트업의 장점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스타트업이 좋기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의 장점만 보고 들어가면 실망만 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싶다면 를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다면 앞서 설명한 4가지를 생각해 보고 스타트업에 합류하여 재미있게 일하고 성과를 만들어 내면 됩니다. 스타트업은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회사이지만 어느 누구에게는 최악의 회사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