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늘 작업에 몰두하니 항상 바쁘다. 2. 혼자 일하니 교류가 적다. 거의 모든 창작자의 생활 패턴이죠. 그러니 문제가 생겼을 때도 바쁘게, 혼자 고민하곤 합니다. 하지만 분야가 다른 창작자
1. 늘 작업에 몰두하니 항상 바쁘다. 2. 혼자 일하니 교류가 적다. 거의 모든 창작자의 생활 패턴이죠. 그러니 문제가 생겼을 때도 바쁘게, 혼자 고민하곤 합니다. 하지만 분야가 다른 창작자끼리라도 모여서 이야기하다 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고민을 공유하면 시너지가 생긴다는 점을 간파하고 만든 공간이 성수동에 생겼네요. 창작자들의 일상과 결핍을 정확히 파악하고 만든 공간, 성수동 "코사이어티(cociety)"입니다. 지금까지의 다양한 오프라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중 가장 정확하고 창의적인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에게 영감이 되는 곳'이라는 별칭도 아주 끌립니다. 이 봄이 지나기 전에 꼭 한 번 방문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