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1분기 OKR 회고를 해보자!] 회사에서 OKR을 도입 후, TF에서 첫 회고를 하며 느낀 점을 남겨봅니다. OKR 자체도 아직은 너무나 어려워서, 회고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퍼블리에

[1분기 OKR 회고를 해보자!] 회사에서 OKR을 도입 후, TF에서 첫 회고를 하며 느낀 점을 남겨봅니다. OKR 자체도 아직은 너무나 어려워서, 회고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퍼블리에 좋은 글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1. OKR이 전사 목표에 잘 맞게 설정 되었는지 확인하기 - 전사의 목표, 그에 연결되어있는 우리 프로젝트가 왜 중요한지, 가장 중요한 일이 맞는지를 다시 리마인드했는데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생각보다 목표에 뾰족하게 연결 되어있는 일보다 그 목표 아래 우리가 기존에 해오던 일들을 연결하면서 더 넓은 범위의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분기 내에서도 끊임없이 리마인드하며 목표에 가장 효과적인 우선순위를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2. Dream big! 도전적인 수치 세우기 - OKR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수치를 정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모든 자원을 썼을 때 70%라 가정하고 100%되는 수치를 적으라고 하는데요. - 막상 그 결과에 대해서 점수를 줄 때는 70%를 달성했다면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지만, 아직도 KPI에 익숙하기에 100%를 채우지 못함에 부족함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하지만 2분기에도 도전적인 큰 꿈을 꾸려면 기준에 맞추어 동료들과 긍정적인 부분을 서로 칭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실제 결과와 기대한 결과가 달랐다면 팀 혹은 개인이 과거에 바꿨으면 좋았을 부분을 논의했는데 더 자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몇 년은 더 해봐야 익숙해질 것 같아요 ㅎㅎ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