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주 블룸버그에서 발표한 넷플릭스 데이터 뜯어보기 👩💻 🍿 영화보다는 TV 시리즈 : 컨텐츠 첫 공개후 28일 동안의 시청 시간을 살펴보면, TV시리즈가 약 100억 시간을 차지한데
3월 5주 블룸버그에서 발표한 넷플릭스 데이터 뜯어보기 👩💻 🍿 영화보다는 TV 시리즈 : 컨텐츠 첫 공개후 28일 동안의 시청 시간을 살펴보면, TV시리즈가 약 100억 시간을 차지한데 비해, 영화는 32억 시간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러닝 타임의 영향도 있습니다.) 🍿 평균적으로 히트작은 2주 이내에 사라지는 편 : 넷플릭스 TOP 10 콘텐츠 중 4분의 1보다 적은 수의 콘텐츠만이 4주 이상 TOP 10 순위 안에 머무릅니다. 🍿 이제는 비영어 컨텐츠가 대세! : TOP 10 랭킹중 비영어권 시리즈가 영어권 시리즈보다 약 1억 시간 더 높은 시청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단, 영화는 아직까지 영어 콘텐츠가 압도적으로 앞서있음) 🍿 오징어 게임 효과 : 의 인기가 한참 정점을 찍던 21년 10월 즈음의 그래프에 따르면, 전체 시청 시간이 으로 인해 거의 두배가 뛰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영화의 경우 아직까지 비영미권 영화중 넷플릭스 안에서 큰 글로벌 히트작이 없었습니다.) 🍿 가장 큰 히트작 제작은 한국과 유럽, 그리고 미국에서: 한국이 미국 다음으로 높은 인기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가장 큰 공급처이며, 그 뒤가 영국, 스페인입니다. 🍿 브라질에서 히트치면 다 된다?!: 넷플릭스의 가장 큰 시장은 미국이지만, 놀랍게도 넷플릭스 전체 TOP 10 콘텐츠순위가 로컬 시장의 인기도와 가장 많이 일치한 곳은 바로 브라질이었습니다. 🍿 곧, 브라질이 글로벌 관객의 취향을 가장 많이 반영되는 곳이라고도 해석 할 수도 있겠고, 브라질 시장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인기 콘텐츠가 가장 많이 인기를 끌었다고 해석 할 수도 있겠습니다. 🍿 아시아 시장의 경우 대부분 글로벌 관객 취향과 일치하지 않는데, 정서적/ 문화적 차이로 인한 현상으로 생각됩니다. 🍿 큰 시장에서 인기있는 콘텐츠 모음: 일본에서 무려 35주 동안 TOP 10 순위 안에 들었던 작품이 놀랍게도 한국 드라마 입니다. 한국에서는 이 18주 동안 TOP 10 순위 안을 기록했고, 미국의 경우 아동 유튜브 채널의 캐릭터가 출연하는 아동 TV쇼 이 16주동안 순위를 지키며 인기 높은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네요. 🍿 대망의 롱 런 히트작 공개: 1위는 바로 한국의 🦑🎮 으로, 시청 시간도 최다를 기록, 19주 동안 글로벌 TOP 10 순위 안에 안착하며 높은 순위를 계속 지키며 가장 롱런한 타이틀로 기록되었습니다. 🍿 두 번째로 롱런한 콘텐츠 또한 한국의 드라마인 입니다. 이후 3위는 브라질의 시리즈이며 4위가 스페인의 , 5위는 콜롬비아의 입니다. 스페인어 콘텐츠가 또 하나의 대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아무래도 해당 언어 사용 국가가 많은 점도 작용을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