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실행의 거리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실행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나를 밀어 넣는거더라고요. 해보니 일단 실행의 첫 발은 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최근에 실행을 시작하게 된 일이
생각과 실행의 거리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실행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나를 밀어 넣는거더라고요. 해보니 일단 실행의 첫 발은 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최근에 실행을 시작하게 된 일이 곧 발행될 NFT 커뮤니티 크루입니다. 지원을 할 때만 해도 NFT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될까 싶었지만 이런 저런 커뮤니티를 만들어 본 경험과 이런 저런 딴짓의 경험이 ‘그르렁즈'라는 NFT 커뮤니티 크루가 되게 해주었습니다. ‘그르렁즈'는 멸종 위기 동물 7종을 테마로 한 NFT이고 NFT를 단순 투자 수단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어서 크루로 조인하기로 했어요. NFT 구입시 일부를 동물 보호 및 환경 단체에 기부하는 기능과 추후 오프라인 상에 일어나는 환경 문제가 소유한 NFT에도 영향을 주는 기능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환경 문제가 남의 문제가 아닌 나의 문제로 더 직접적으로 다가오게 되고 생활 속 환경 보호 활동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술로 우리 삶의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사이드 잡이 될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NFT와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운동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디스코드 서버에 조인해주세요. #클레이튼NFT #멸종위기동물 #4월22일지구의날 #그르렁즈NFT #N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