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디자이너인 내가 글을 쓰는 이유 2가지' 저는 UX 업계에서 일을 시작한지 10여년이 되었지만 글을 쓰기 시작한 건 몇년 되지 않았습니다. 시작은 대학원 재학 시절 한 강사분이 글을 쓰고
'UX 디자이너인 내가 글을 쓰는 이유 2가지' 저는 UX 업계에서 일을 시작한지 10여년이 되었지만 글을 쓰기 시작한 건 몇년 되지 않았습니다. 시작은 대학원 재학 시절 한 강사분이 글을 쓰고 커뮤니티를 만드는 훈련을 하라는 일환으로 과제 형식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었는데요. 그 이후로 한참 쉬고 있다가 유학 생활 및 UX 디자인 지식 공유에 관심이 생기면서 글을 조금 더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얻는 게 참 많았고 왜 진작에 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글에도 나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배움'이었는데요. UX 디자이너라는 직업 자체가 사용자를 위해 끊임없이 실험을 하고 실패를 하고 배우는 것이 중요한 직업이라 글을 쓰는 것은 배움을 얻는 또 하나의 중요한 채널이 되어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