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콘텐츠' 부문, 지난 3년 간 가장 큰 성장세] -지난해 하이브의 매출 전체 중 3분의 1이 '콘텐츠' 부문(29.5%, 3704억원) (예: 온라인 공연 스트리링, 공연 실황 다큐멘
[하이브의 '콘텐츠' 부문, 지난 3년 간 가장 큰 성장세] -지난해 하이브의 매출 전체 중 3분의 1이 '콘텐츠' 부문(29.5%, 3704억원) (예: 온라인 공연 스트리링, 공연 실황 다큐멘터리, '인더숲', '달려라 방탄' 등 예능 프로그램 등) -2019년까지만해도 매출 비중이 13.3%에 그쳤던 콘텐츠 부문이 불과 3년 만에 전통적인 수익원인 '앨범(30.0%, 3769억원)'과 'MD 및 라이선싱(25.2%, 3170억원)'과 비슷한 규모로 성장 -하이브가 매출 구조를 다각화하고, 콘텐츠 매출을 성장시킨 데에는 '레이블-솔루션(콘텐츠 제작)-플랫폼(유통)'이라는 구조를 다시 한 번 '세분화'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여짐 -콘텐츠 부문의 매출 안정 + 코로나19 이전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담당했던 공연 부문의 부활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폭발적인 수익 창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