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가 무보수인지, 최저임금인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저 사람들은 무보수를 받아도 어차피 다른 구석으로 돈 받을 게 많다. 백의종군이라거나 무임금 노동을 강요하기보다 이거에 대해 어떻게 책임질
CEO가 무보수인지, 최저임금인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저 사람들은 무보수를 받아도 어차피 다른 구석으로 돈 받을 게 많다. 백의종군이라거나 무임금 노동을 강요하기보다 이거에 대해 어떻게 책임질 수 있냐, 도덕적 해이에 대해 책임져라 등 책잉과 성과에 대해 요구하는 게 맞지 무임금 요구해봤자 달라지는 거 하나도 없다. 차라리 월급을 가챠처럼 뽑기로 하자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