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브랜드 어그리게이터 like Thrasio unlike Blank 아래는 한경 기사 중 발췌 - 애그리게이터는 전자상거래(e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한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을 인수해 육성하
커머스 브랜드 어그리게이터 like Thrasio unlike Blank 아래는 한경 기사 중 발췌 - 애그리게이터는 전자상거래(e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한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을 인수해 육성하는 역할. 유망 소상공인 발굴해 솔루션을 덧붙여 각 플랫폼에 맞게 최적화된 상품 전략 제공. 소상공인 연합체 성격. - 이번에 시리즈 A 600억원 유치한 홀썸브랜드는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총 5개 업체를 인수. - 아마존이 독점적 플랫폼으로 군림하고 있는 미국·유럽과는 다르게 네이버, 쿠팡, 11번가 등 다양한 플랫폼이 점유율을 나눠 갖고 있는 국내 e커머스 구조는 애그리게이터가 성장하는 데는 한계 요인. 애그리게이터의 핵심 기능이 ‘플랫폼 최적화’이기 때문에, 다루는 플랫폼이 많으면 선택과 집중이 쉽지 않고 데이터와 노하우가 분산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40427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