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하지 않으면 성과는 없다. 하지만 역량이 없으면 실행할 수 없다" 나의 (또는 직원들의) 효과적 성과향상을 위한 직무기술서 제작 프로세스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1. 먼저 나에게(또는 직
"실행하지 않으면 성과는 없다. 하지만 역량이 없으면 실행할 수 없다" 나의 (또는 직원들의) 효과적 성과향상을 위한 직무기술서 제작 프로세스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1. 먼저 나에게(또는 직원들에게) 조직이 기대하는 역할범위 내에서 달성해야 하는 성과목표를 명확히 하는 단계를 진행한 후 (성과목표 설정) 2. 해당 핵심성과목표를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달성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성공요인이 무엇인지를 찾은 후 (CSF 도출) 3. 그 핵심성공요인을 확보하기 위해 내가(또는 직원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어떻게 했을 때 핵심성공요인을 더 잘 확보할 수 있는지를 찾아야 한다(성과행동 도출)는 것까지 학습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학습내용을 정리하면 실행없는 성과는 없고, 성과를 내려면 실행을 해야 하는데 아무 행동이나 실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과목표 달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성공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행동을 실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행동을 아무나 쉽게 실행할 수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죠. 어떤 사람들이 그 행동을 성공적으로 그리고 더 잘 실행할 수 있냐면....해당 성과행동을 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보유한 사람만이 그 행동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골을 넣어야 하는 축구선수들은 드리블이나 슈팅기술 또는 강한 승부욕이나 강인한 체력과 같은 역량이 있어야만 남들보다 골을 더 잘 넣을 가능성이 높겠죠. 이렇게 특정한 성과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행동을 잘 하려면 그 행동을 잘 실행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지식과 기술 그리고 태도가 있는데 이를 직무역량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이 직무역량에 대한 내용을 학습하고, 이미 체계적으로 방대한 역량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을 활용하여 이 직무역량을 도출하는 방법까지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