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전하는 남의 한 문장! (1) 주력시장이 늦게 들어가려는 후배 일하다 보면 경험이 쌓이고 그 경험이 쌓이면 표현하고자 말이 많아진다. 그러다보면 점점 주변에 사람이 없어진다. 사람은
이럴 때 전하는 남의 한 문장! (1) 주력시장이 늦게 들어가려는 후배 일하다 보면 경험이 쌓이고 그 경험이 쌓이면 표현하고자 말이 많아진다. 그러다보면 점점 주변에 사람이 없어진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데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외롭다. 외롭지 않기 위해 찾은 방법이 있다. 한 문장. 한 문단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한 문장을 그리고 그 한 문단을 고른 것은 나지만 말한 것은 나가 아닌 것을 밝힌다. 그럼 10번 중에 한 번은 통한다. 그 전의 말 많은 방식은 10번 중 한 번도 안 통하니 그에 비하면 좋은 방식임은 분명하다. 최근 전달한 문장을 공유해본다. 상황은 이렇다. 식품회사일을 하다보면 시장을 만들어가는 일도 있지만 만들어진 시장에 차별화, 틈을 찾아 뒤늦게 들어가야만 하는 일도 있다. 후자의 상황에서 고만하는 후배가 있어서 아래의 한 문장을 전해보았다. “주류 시장에 들어가는 것은 일종의 침입 난입 잠입 같은 행위다.” “우리는 신중하게 표적을 선택하고 맹렬하게 공격한 후에 참호를 파고 들어가 버텨야 한다.” - 제프리 무어 “캐즘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