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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내가 평소에 읽고 들어본 JTBD와 꽤 달랐던 글. 일단 이 정도로 정리해 두고, 나중에 다시 읽어볼 예정. - JTBD를 잘 표현하는 문장 : “In

✍️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내가 평소에 읽고 들어본 JTBD와 꽤 달랐던 글. 일단 이 정도로 정리해 두고, 나중에 다시 읽어볼 예정. - JTBD를 잘 표현하는 문장 : “In the factory we make cosmetics; in the drugstore we sell hope.” 고객이 구매하는 것(what they buy)과 구매하는 이유(why they buy) 사이의 중요한 차이. - 정의 : JTBD는 고객이 현 상태에서 자신이 원하는 상태로 변하고자 하나, 어떤 제약사항에 의해 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 (그 간극을 메워주는 것) - JTBD는 찾아지는 것도 아니고 만들어내는 것도 아니다. 그보다는 설계되는 것(designed). - 환상을 심어줘야 한다. 되고 싶은 무언가(new me)가 생기면, 그 모습이 되는 것이 곧 나의 Job to be Done이 되는 것. (What “new me” customers were hoping to create) - 큰 실수는, JTBD를 어떤 활동(activity)나 태스크(task)로 본다는 것. Activity나 task는 프로덕트를 어떻게 사용하고, 그걸로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것. 그보다는 그 행위를 [왜]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Activity나 task 그 자체에는 맥락/상황이 없다. 예를 들어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텐션을 유지하기 위해 [음악을 듣는] 사람과, 오페라 공연에 가서 [음악을 듣는] 사람의 의도, 맥락은 전혀 다른 것 처럼. - JTBD는 고객으로 하여금 [better me]를 그리게 한다는 게 핵심. 이를 판별하기 위해서 던져야 하는 질문 : How are you better since you started using {this product}? https://jtbd.info/2-what-is-jobs-to-be-done-jtbd-796b82081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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