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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첫 NFT 프로젝트에는 'NFT'라는 이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이브 최초 여성 아이돌로 데뷔하는 르 세라핌(LE SSERAFIM)의 웹사이트에는 디지털 기념품(Digital Souv

하이브의 첫 NFT 프로젝트에는 'NFT'라는 이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이브 최초 여성 아이돌로 데뷔하는 르 세라핌(LE SSERAFIM)의 웹사이트에는 디지털 기념품(Digital Souvenir) 발행 기능이 달려 있습니다. 하루에 한 명씩, 새롭게 공개되는 멤버의 사진 또는 동영상 20종 중 하나를 커스터마이즈하여 발행할 수 있으며, 1종마다 총 1,000개의 수량이 공급됩니다. 사용자는 위버스 계정을 통해 로그인하여 1계정당 1개 기념품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NFT라는 이름이 안 달려있을 뿐 아니라, 실제로 아직 블록체인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인 것 같습니다. 향후에 두나무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가 발행한 디지털 기념품을 블록체인 위에 올린다는 계획이라고 쓰여 있네요. NFT가 대중화되면, 아마 NFT라는 용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요? 그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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