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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 시청자들이 가장 사랑한 넷플릭스 다큐 1위 '10대 사건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은 해를 넘겨서도 인기다. '진주만' '드레스덴 폭격' 등 흑백으로 남아 있는 기록 필름에 컴퓨터 그

"지난해 한국 시청자들이 가장 사랑한 넷플릭스 다큐 1위 '10대 사건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은 해를 넘겨서도 인기다. '진주만' '드레스덴 폭격' 등 흑백으로 남아 있는 기록 필름에 컴퓨터 그래픽(CG)으로 일일이 색(色)을 입혀 10개 에피소드로 만들었다. 오리지널 콘텐츠에 연간 90억달러(약 11조원)를 쏟아붓는 넷플릭스 파워를 여실히 보여준다." 지난해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한 다큐는 '10대 사건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 지금 화제가 되는 다큐는 '타이거킹:무법지대', 앞으로 기대되는 다큐는 11일 공개되는 마이클 조던의 '더 라스트 댄스.' 다큐 매니아들에게 천국이 도래했다. 넷플릭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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