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쩍 퇴근 후 소일거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MZ세대에겐 FIRE족 같은 수식어들도 붙기 시작한 것처럼 남는 시간을 금전적인 보상으로 바꾸려는게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너겟에선
최근 부쩍 퇴근 후 소일거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MZ세대에겐 FIRE족 같은 수식어들도 붙기 시작한 것처럼 남는 시간을 금전적인 보상으로 바꾸려는게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너겟에선 다양한 사이드잡 이야기를 담으려고 합니다. '한 번 정도는 해볼까?'라고 생각했던 일의 진짜 이야기를 매주 전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