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얼마전에 아는 동생과 일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다가, 페르소나를 활용하면 서비스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더니,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본인 서비스의 페르소나는 저 같은
#마케팅 얼마전에 아는 동생과 일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다가, 페르소나를 활용하면 서비스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더니,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본인 서비스의 페르소나는 저 같은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A라는 문제는 저에게는 고민이 아니라고 했더니 본인 서비스 스콥에서도 제외해야 하는 지를 고민하길래 페르소나는 그렇게 쓰는 거 아니라고 다시 알려줬습니다. 우리가 target하는 시장이 100만 이면 페르소나도 100만개입니다.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100만 모두에게 customized된 서비스를 만드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페르소나라는 지향점을 찍고 그 지향점을 기준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n% 범위안에 들어오는 유저들이 우리 타겟 유저. 라고 정하기 위해 페르소나가 필요한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