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수익모델은 걱정하는게 아니다. ✅ Summary 당근마켓은 모바일 세계의 강남대로 땅주인이다. 땅주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 충분한 사이즈만 나오면 광고 하나로만도 충분한 돈을 벌 수
당근마켓 수익모델은 걱정하는게 아니다. ✅ Summary 당근마켓은 모바일 세계의 강남대로 땅주인이다. 땅주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 충분한 사이즈만 나오면 광고 하나로만도 충분한 돈을 벌 수 있다는건 네이버, 카카오가 이미 보여줬다. 당근마켓의 월 방문자 수는 1,700만. 전체 모수는 충분하니 빈도만 늘려주면 된다. 네이버가 뉴스 까페 블로그 증권 쇼핑 지도 웹툰 등 자주 접속 해야 할 이유를 엄청나게 많이 만들었듯 당근도 그리 해야한다. 런닝앱 등산앱 챌린지앱 독서앱 데이팅앱 등 ‘만남’을 만들 수 있는 사업들을 닥치는대로 인수하거나 직접 해야한다. 쉽게 말해 ‘사람’이 고플땐 당근을 켜게 만드는 것. 2021년 8월 약 1,788억의 투자금이 들어왔으나 별로 쓴 것이 없다. 아직 통장에 약 1,600억원이 남아 있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라 닥치는대로 쓰면서 사업 확장 해야 한다. 📝 Comment : 대부분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직접적인 사람간의 '만남'보다는 사람간의 필요를 '연결'하는게 당근이 지향하는 길인듯.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커머스 트렌드, 스타트업 이슈, 라이징 비즈니스, 인물 소개 등 📚 https://www.instagram.com/vincent_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