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을 쓰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 나는 2019년에 노션에 가입한 이후 만 3년이 넘는 기간동안 노션을 사용 중이다. 이제는 더 익숙해진 도구인 만큼,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다는 것을 느낀
❗노션을 쓰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 나는 2019년에 노션에 가입한 이후 만 3년이 넘는 기간동안 노션을 사용 중이다. 이제는 더 익숙해진 도구인 만큼,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다는 것을 느낀다. 여기저기에서 노션으로 만든 포트폴리오와 이력서, 템플릿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이때, 이 글을 보고 "노션처럼 편한 도구를 왜 안 쓰는 걸까?"라는 생각에 클릭하게 되었다. 🗣노션을 사용하다가 인사이트를 발견한 사람이 정리한 미디엄 아티클. 읽다보니 어느정도 공감도 되고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었다. ❗️ 인사이트 요약 ❗️ ✔️ 생산성을 위해 노션을 사용했는데, 노션 틀을 잡느라 생산성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 빠른 메모가 가능하도록, 메모 습관에 대한 고민과 정리가 필요하다. (예: 아이폰 노트에 퀵 메모 > 옮겨 적기 등) ✔️ 프로젝트 관리 및 트래킹을 위해서 노션을 활용한다면, 노션이 필요한 목적과 기능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댓글 중에는 무조건 노션으로 한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라는 말이 있었다. ("The problem isn't notion. The problem is use notion for all. It's a great tool for specific tasks. But not for all") 결국 노션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을 알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 이렇게 하는 것이 필요한지, 왜 이런 방법이 더 장/단기적으로 효율적인지 생각해보자. 만약 지금 당장 해야 할 것이 있다면 사실 일을 먼저 시작하는 게 우선이다. 💬 한 줄 요약 : 생산성 도구를 쓸 때에는, 기능과 목적을 분명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