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16평 오피스텔이 21억원: 영앤리치 1인가구를 위한 하이엔드 오피스텔] - 부동산 시장에서 초소형 오피스텔은 가격이 안 오르는 애물단지 상품이었습니다. 그러나 부유한 1인가구의 증가로 인해
[전용 16평 오피스텔이 21억원: 영앤리치 1인가구를 위한 하이엔드 오피스텔] - 부동산 시장에서 초소형 오피스텔은 가격이 안 오르는 애물단지 상품이었습니다. 그러나 부유한 1인가구의 증가로 인해 고급화된 초소형 오피스텔이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 최근 강남권에서 분양하는 고급 오피스텔들의 분양가는 평당 1억원을 넘기도 합니다. 이런 초고급 오피스텔은 편의시설이 전무한 일반 오피스텔과는 달리 조식이 제공되고 세탁물 수거, 정기청소, 심지어 발렛파킹까지 제공합니다. 100세대도 안 되는 세대수임에도 루프탑 수영장이 존재하고 통창으로 탁 트인 도시 조망이 가능합니다. - 4인 가구가 보편적이었던 시대에는 85제곱미터 평형이 아니면 빌려서 잠깐 거쳐가는 곳으로만 인식되었기에 소형평형에 대한 수요는 임대소득을 원하는 투자자만으로 매우 한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같은 돈으로 넓은 아파트 대신, 수입가구로 채워지고 입주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피스텔을 소유하고자 하는 1인가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