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리 친구들, 오늘 미국 텍사스주의 텍사스 기가 팩토리에서 '기가 로데오'라는 이름을 붙인 텍사스 기가 팩토리에서 만든 첫 차 출시와 더불어 간단히 키노트와 더불어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베
커리어리 친구들, 오늘 미국 텍사스주의 텍사스 기가 팩토리에서 '기가 로데오'라는 이름을 붙인 텍사스 기가 팩토리에서 만든 첫 차 출시와 더불어 간단히 키노트와 더불어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과 폭죽을 뒤로 한채 글을 적고 있습니다. 🙂 발표 내용중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 기가 로데오쇼 때 드론으로 테슬라 모델Y를 보여주고 사이버 트럭을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2. 테슬라의 과거,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일론 머스크가 키노트를 했는데요, 최초로 만든 로드스터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면서 한 10% 정도로 성공하면 다행이다고 할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것 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을 이루어서 테슬라 팀의 노고와 현재 회사의 성공에 기여함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3. 현재 테슬라는 솔라 패널 뿐만 아니라 테슬라가 개발한 모든 제품들을 나열하면서, 이렇게 생산하는 것이 캘리포니아에 자리가 부족했다고 고백하고 그 자리가 텍사스가 적합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4. 사진에 보듯이,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기가 텍사스가 공장을 위로 세우면, 프랑스의 에펠탑과 부르즈 칼리파 호텔보다 높다고, 총 1,940억 마리의 햄스터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5. 기가 텍사스는 지구가 본 것 중에 가장 발전된 자동차 공장이라고 이어갔습니다. 2년 전에 비전으로만 보여줬던 4680 자체 배터리 셀을 구조화(structure)해서 직접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전지 공장 중 하나이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습니다. 6. 국내에서도 오랫동안 "예약"으로 기다리고 있는 사이버트럭을 드뎌 내년에 생산할 것이고, 사이버 트럭->로드스터->세마이 트럭 이렇게 내년에는 스케일 업 할 것이다고 실물인 사이버 트럭을 마지막에 보여줬습니다. 7. 끝으로 사이버 트럭에는 도어 핸들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차량의 생산 지연에 대해 지적합니다. 또한 로봇택시 차량에 대해 구체적으로 발표하지 않지 않았지만 암시적인 발언을 했고 옵티머스 V1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또한 올해에 미국 전역에 FSD 베타 출시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