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팅을 좁힌다고 해서 타겟만 실구매자가 아니다. 타겟을 넓히는 것과 실구매자의 범위가 넓어지는 것을 혼돈해서 타겟을 넓히면 실구매자가 넓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무도 구매할 이유가 없는 그냥
타겟팅을 좁힌다고 해서 타겟만 실구매자가 아니다. 타겟을 넓히는 것과 실구매자의 범위가 넓어지는 것을 혼돈해서 타겟을 넓히면 실구매자가 넓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무도 구매할 이유가 없는 그냥 그런 제품이 된다 —————- 표적은 해당 시장이 아니다. 다시 말해 마케팅에서는 외견상 표적이 반드시 해당 제품의 실구매자일 필요는 없다. 펩시콜라의 외견상 표적은 10대였지만, 실제 시장은 모든 사람들이었다. 몸은 50대지만 마음은 29세인 사람도 펩시를 마시고 싶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