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산돌에서 폰트 라이선스 구분을 전면 폐지합니다] 폰트 플랫폼 회사 산돌(대표 윤영호)에서 기존에 폰트 사용 범위에 따라 나눠 운영했던 라이선스 제도를 전면 폐지했습니다. 이는 즉
[한줄 요약: 산돌에서 폰트 라이선스 구분을 전면 폐지합니다] 폰트 플랫폼 회사 산돌(대표 윤영호)에서 기존에 폰트 사용 범위에 따라 나눠 운영했던 라이선스 제도를 전면 폐지했습니다. 이는 즉, 정상적으로 '산돌구름'(산돌클라우드)을 사용하고 있다면, 인쇄/출판/영상 등 다양한 종류로 제한되던 라이센스 구분 없이 마음편히 서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용범위 제한과 저작권 위반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 학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체를 활용하는 디자이너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뉴스였습니다. 워낙 라이센스 체계나 적용이 복잡했던 탓에 서체를 구매했음에도 해당 디자인 케이스에 사용할 수 있는 서체인지, 저작권에 문제는 없는지 고민하던 경험들이 있으실텐데요. 이제는 정상 루트로 서체를 사용하고 있기만 한다면 사용 범위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다 적극적이고 자유로운 폰트 사용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