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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부 조직적인 이슈가 있어서, 잠시 공통 플랫폼의 PM 역할을 임시로 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 겸 back-end PM을 위한 팁들을 찾아보고 있는 와중에, 아래와 같

최근 내부 조직적인 이슈가 있어서, 잠시 공통 플랫폼의 PM 역할을 임시로 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 겸 back-end PM을 위한 팁들을 찾아보고 있는 와중에, 아래와 같이 backend system을 위한 user story 쓰는 거에 대한 아티클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back-end 시스템 또한 해당 시스템을 사용할 유저가 있기 때문에, 누가 유저인지 (내부 직원이거나, 제휴사이거나 등등) 정의하고, 크게 epic 단위로 유저 스토리를 작성하다가 점차 deliverable한 단계까지 계속 세분화하면서 작성해 나가야 된다고 하네요. 본문과 아닌 다른 예시를 들면, 에픽 단위로 보면 아래와 같이 본인인증 만료 여부 체크에 대한 유저 스토리를 도출해낼 수 있을 거고, “펀드 시스템 서버 개발자로써, 펀드 매수 시마다 본인 인증여부를 확인하고 인증되어 있지 않으면 인증절차를 거치게 하고 싶다” deliverable한 단위로 더 쪼개면, 아래 예시처럼 쪼개지고, “펀드 시스템 서버 개발자로써, 공통 본인인증 API를 통해 해당 유저의 본인 인증 여부 상태값을 알고 싶다” “펀드 시스템 서버 개발자로써, 유저의 본인인증 상태값이 유효기간이 만료 상태이면, 공통 재인증 UX 화면으로 redirection 시키고 싶다” 등등등… 이를 기반으로, 하나씩 delivery하면서 작은 성과들을 축적해나가면 좋다.. 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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