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처럼.. 너무 옛날 말인가 싶다. 금사빠.란. 금방 사랑에 빠지는 현상을 표현한 줄임말. 학생 때는 금사빠처럼 모호한 단어에 멋진 정의가 있으면 그 정의를 온갖 과제에 표현 했었다. 그
금사빠처럼.. 너무 옛날 말인가 싶다. 금사빠.란. 금방 사랑에 빠지는 현상을 표현한 줄임말. 학생 때는 금사빠처럼 모호한 단어에 멋진 정의가 있으면 그 정의를 온갖 과제에 표현 했었다. 그 중 경영의 목적이란? 마케팅의 목적이란? 경영이란 무엇인가? 마케팅이란? 전략이란? 기획이란? 포지셔닝이란? 지금 생각해보면 다 맞는 표현이고 그 당시 자신이 가장 고민하던 방향으로 공감하고 그 정의가 전부가 되는 것 같다. 그런 의미로 오랜만에 캐즘마케팅이란 책에서 “포지셔닝”이라는 정의에 대해 공감하고 메모했다. 그리고 너무 좋은 문구에 늘 실무자라는 냉정함을 늘 실무자라는 현실적인 질문도 해보고 그 답변도 책에서 찾아보았다. 이를 공유해보려 한다. “포지셔닝” 표적 고객들의 머릿속에 이런 상황에 맞는 최고의 구매라는 공간을 창출하고 그 공간을 완전히 점유하는 것! 목표는? 그들의 쉬운 구매를 하기 위해 왜?..쉬운 구매는 결국 쉬운 판매로 이어지니깐. 그럼 방법은? 1. 이름을 만들고 범주를 규정하라 2. 사용대상과 사용목적을 규정하라 3. 경쟁과 차별화! 우리의 주 타겟 실용주의자들은 경쟁환경에서 확인전까지는 사지 않는다.. 4. 재정과 미래 : 꾸준하게 투자할 지속력을 갖춘 기업이 아니라면 안심하고 안산다. 실용주의자들은.. 그럼 절차는 ? 1. 주장 2. 증거제시 (주장을 ..) 3. 의사소통 : 주장과 증거를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고객들을 포착해 적절한 메세지를 전달 4. 피드백과 조정 하트타임의 축구감독처럼.. 위를 일회성이 아닌 역동적으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