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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 읽어주는 청년 213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은 채용 담당자와 현업 부서 리더일 것입니다.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를

퍼블리 읽어주는 청년 213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은 채용 담당자와 현업 부서 리더일 것입니다.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맞겠으나 오늘 소개하는 콘텐츠는 일단 급한 불이라도 꺼야 하는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메시지보다 담담하게 스스로를 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내용을 나누어 봅니다. 첫 번째, 누군가의 퇴직은 누구의 잘못이 아닙니다. 리더와 동료 때문에 퇴직이 발생한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본인은 다른 동료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인재일리 없습니다. 겸손하고 뛰어난 진짜 인재는 사람과 상황을 탓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그래서 퇴직을 결심하는 사람은 잡을 수 없습니다. 퇴직이라는 마음이 한번 들어온 사람은 그 고민의 굴레에서 쉽게 아니 벗어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여기가 좋다 저기가 좋다 들려오는 회사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퇴직을 결심한 동료가 있다면 축하와 응원으로 보내주는 것이 맞습니다. 세 번째, 다만 퇴직하는 동료를 잘 보내줘야 합니다. 온보딩 못지 않게 오프보딩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회사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간직하여 주변 지인에게 소개를 할 수도 있고, 잠재 서비스 이용자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리적인 계산을 떠나서 협업이라는 관계를 맺고 지낸 동료를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그가 편안한 마음으로 다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잘 보내주는 것입니다. 어느 날 팀원이 퇴사하겠다고 말했다 (feat. 팀장의 대처법) 저자 백종화 '대퇴사 시대(The Great Resignation)'라는 키워드가 등장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퇴사를 꿈꾸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용어는 2021년 글로벌 인재포럼에서 등장했는데요. 그 배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기업에 관한 정보를 훨씬 더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둘째, 개인의 행복과 성장을 중시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셋째, 팬데믹을 기점으로 구직자의 여유 시간이 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어떤 팀원을 잡아야 하는지, 퇴사를 이야기한 팀원을 잡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기는 퇴사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핵심인재가 퇴사를 결심하는 5가지 상황 1. 더는 이 조직에서 성장할 수 없다고 느낄 때 2. 업무의 주도권을 잃어버렸을 때 3. 스스로 조직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질 때 4. 자신보다 부족한데도 성장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B급 리더 밑에 있을 때 5.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시작하거나, 새로운 일을 착수할 준비가 되었을 때 2021년, 사람인에서 1년 이내 퇴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퇴사 사유 중 '직무적성이 안 맞아서(48%, 복수응답)'가 가장 컸고, 다음으로 '조직문화 불만족(31.1%)', '급여 및 복리후생 불만(28.2%)', '높은 근무강도(20.4%)', '낮은 연봉(19.6%)' 순으로 결과가 집계되었습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퇴사해도 되는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핵심인재가 언제든지 퇴사해도 인재 전쟁에서 뒤처지지 않는 조직을 꾸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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