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가 '북스'라는 타이틀을 떼어냄으로써 이야기를 즐기는 공간으로 확장되었네요. 제품이 확장됨에 따라 브랜딩도 변화하는 게 인상적입니다. "동시에 리디는 스스로를 ‘이야기를 즐기는 나만의 공간’으
리디가 '북스'라는 타이틀을 떼어냄으로써 이야기를 즐기는 공간으로 확장되었네요. 제품이 확장됨에 따라 브랜딩도 변화하는 게 인상적입니다. "동시에 리디는 스스로를 ‘이야기를 즐기는 나만의 공간’으로 재정의했어요. 나만의 취향을 즐기는 프라이빗한 공간인 동시에, 모두의 취향이 모여 있는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가진 공간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