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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현재 자신의 업무를 출중하게 하고 있으며, B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곧 A처럼 될 것 같은 미래적 잠재력을 지녔다. 내가 대표 혹은 중역의 인사 담당자라면 누구의 성과에 집중하여야 하

A는 현재 자신의 업무를 출중하게 하고 있으며, B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곧 A처럼 될 것 같은 미래적 잠재력을 지녔다. 내가 대표 혹은 중역의 인사 담당자라면 누구의 성과에 집중하여야 하는가? 최근 [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노트 ]를 읽다 하나의 고민을 풀어주는 내용을 보아 공유드려요. 📖 한 사례를 들자면, 과학자들은 1마일(1,609m)를 4분 안에 달리는 것은 육체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해왔어요! 그래서인지 다른 선수들은 점차 가까워지는 4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로저 베니스터는 1954년에 4분의 벽을 깨고 바로 6주 뒤 다른 선수도 4분 안에 들어오는 것에 성공합니다. 한 명의 스페셜리스트가 만든 기록을 위해 다른 스페셜리스트들이 만드는 평균 기준이 올라가 모두가 목표치가 높아졌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 우리는 이와 같은 의사 결정을 할 때 분명 A에 우선하여 더 높은 더 많은 성과를 만들도록 지원하고 그에 부합하는 보상을 해야할 것 입니다. 그리고 B에게는 충분한 피드백이 전해지도록 매개체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지식근로자에게도 대표자에게도 동일하게 상대적으로 구성원의 평균을 한명 한명 올리는 것 보단 상대적으로 한 명을 올리는 것이 쉬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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