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과 뇌과학에 대해 공부하던 중에 좋은 책 한 권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은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인데요. 책에서는 신경 전달 물질 일곱 가지와 이 신경 전달 물질이 인간의 행동,
도파민과 뇌과학에 대해 공부하던 중에 좋은 책 한 권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은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인데요. 책에서는 신경 전달 물질 일곱 가지와 이 신경 전달 물질이 인간의 행동, 감정, 기억, 역량과 어떻게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이를 일상과 일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책에 굉장히 흥미롭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정말 대부분의 문장을 밑줄 그으며 읽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도파민' 파트가 흥미로웠습니다. 제 행동 패턴과 굉장히 닮아 있었기 때문인데요. 책 내용 중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 일부를 추려 공유합니다. - 인간의 행동은 크게 두 가지밖에 없다고 한다. 쾌감을 추구하거나 불쾌함을 회피하거나. - 가슴이 두근거리는 시점이 두 번 있는데 '복권을 샀을 때'와 '복권이 당첨되었을 때'라고 말했다. 복권에 당첨되어본 적은 없지만 기가 막힌 비유라고 생각했다. 인간의 목표 달성에 적용하면 '목표를 설정할 때'와 '목표를 달성했을 때'이다. - ‘쾌감’과 ‘행동’이 하나로 묶여, 더 강한 쾌감을 얻기 위해 그다음에도 같은 행동을 하려는 동기부여가 강화된다. - '목표 달성을 기뻐하는 것과 만족하는 것은 동의어가 아니다’. 현재의 자신에게 만족하며 현재 상태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순간 도파민 분비는 멈춘다. - 10년, 20년 죽어라 노력하고 나면 그 길의 끝에 행복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 노력하며 계단을 오르는 ‘지금’이 실은 가장 행복한 것이다. #뇌과학 #도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