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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협업 도구, Pixelic을 소개합니다.] 피그마(https://www.figma.com/)는 스케치(Sketch)와 더불어 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

[한줄요약: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협업 도구, Pixelic을 소개합니다.] 피그마(https://www.figma.com/)는 스케치(Sketch)와 더불어 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에게 굉장히 유용한 도구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스케치가 Mac OS의 제약에 묶여있을 때 OS 제약 없이 웹에서 다수의 사람들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피그마의 방식은 꽤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죠. 협업에 꽤나 특화되어있는 피그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디자이너가 마케터, 개발자, PM 등과 커뮤니케이션 할 때 기존 여러 도구들을 사용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슬랙, 노션, 컨플루언스 등등... - 그러다 최근 Pixelic(https://www.pixelic.io/) 이라는 협업 /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발견했습니다. Pixelic은 Figma 연동을 기반으로 기존의 협업 툴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여러 도구들을 넘나들 필요없이 Pixelic 안에서 디자인 작업과 협업, 토론이 이루어지도록 만들어줍니다. 철저하게 디자이너 관점에서 출발하여 크게는 팀 전체가 물흐르듯 디자인 관련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흐름을 구성했다고 하네요. 아직은 베타 버전으로 퍼블릭 오픈을 위해 한창 달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과 미국에 거점을 두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타겟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공유드리는 아티클을 통해 Pixelic을 만든 이유와 현재 구현이 완료된 자세한 기능들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협업에 있어서 곤란을 겪은 디자이너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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