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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 #정의 📌집 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공간을 만들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가 훨씬 수월하다.(중략) 나만을 위한 공간을 집 밖에서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누구에게 방해

#사이드프로젝트 #정의 📌집 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공간을 만들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가 훨씬 수월하다.(중략) 나만을 위한 공간을 집 밖에서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누구에게 방해받지 않은 공간을 만들려면 그 공간을 집으로 가져오는 방법을 찾는다면 일상의 만족감은 조금씩 올라간다. 나를 위한 아카이빙 공간이기에 이 공간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나만의 콘텐츠연구소', '콘텐츠 작업실'처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디서 하나요 by 소네 📌휴일에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쉼을 충분히 가지고, 평일에 조금씩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보길 권한다. (중략)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목적이 결과를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닌 그 과정을 즐기고, 삶에서 재미를 더하는 여정이기에 즐기면서 자신의 일과 중 피로도가 낮은 시간대를 찾아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출근 전과 퇴근 후에 시간을 따로 갖기 어렵다면, 일주일 1-2회 점심시간을 통해(혼밥을 하거나 간단히 식사를 빨리 끝내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작게 시작하는 것도 좋다. 🔍 사이드 프로젝트는 하루 중에 언제 해야 하나요 by 소네 📌꿈이라는 것은 진행형(ing) 일 수밖에 없다. 그 꿈을 실현하고 도전하는 과정에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다. 본질적으로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무얼 원하는지에 대한 자아탐구를 계속 할 수 있는 것이 '사이드 프로젝트'인거 같다. 결국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는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수단일지도 모르기에. 한 걸음 더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투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사이드 프로젝트'해보길 권한다. 그 과정에서 '삶을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갈 수 있을 테니 말이다. ​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내게 묻는다면, 또 다른 '나의 성장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말로 대답하고 싶다. ​ 📌사이드 프로젝트는 본업 외 기존에 하지 않았던 새로운 프로젝트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쌓아가는 과정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성장'과 '계발' 혹은 '개발'이란 단어를 포함한 또 다른 의미에서 자신이 배운 것을 실현시켜보고 재창조하는 과정이 아닐까. 세상이 정해놓은 길로를 벗어나 자신만의 가치와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수 있는 또 하나의 창작품. 🔍하고 싶은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나요(2편) by소네 새벽의 시간을 꼭 활용하지 않아도 내 일상의 오후 시간에 충분히 내 시간을 소진할 수 있었다는 발견! 그 자체만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꾸준히 할 수 있는 근력이 생겼고, 나 자신을 더 지지하는 내적인 믿음이 생겼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잘하려면 시간관리는 필수 by소네 📌내가 정의한 사이드 프로젝트는 '나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일'이다. 즉 나 자신이 고용주이자 고용인이 되는 셈이다. 그 누구보다도 내가 나를 필요로 하는 일을 가장 잘 알고 있으니 말이다. ​ 📌어느 누가 글쓰기 스승이 될 수는 없었다. 결국 스스로 글쓰기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내가 잘 쓸 수 있는 글쓰기 주제를 찾아보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시대에 책을 낼 수 있는 시대에 자신감을 갖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아 글쓰기 훈련에 몰입하는 건 어떨까. 🔍사이드 프로젝트 중 글쓰기에 집중하고 싶다면? by 소네 전체글 출처. 브런치매거진 [출근전읽기쓰기] http://brunch.co.kr/magazine/workami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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