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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여행의 미래'는 밀레니얼 세대가 추구할 여행의 미래가 '푸드 투어리즘' '패션 투어리즘' '웰니스 투어리즘' 등으로 특화될 가능성을 점치면서 "어디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보다 '왜, 어떻게'

"책 '여행의 미래'는 밀레니얼 세대가 추구할 여행의 미래가 '푸드 투어리즘' '패션 투어리즘' '웰니스 투어리즘' 등으로 특화될 가능성을 점치면서 "어디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보다 '왜, 어떻게' 여행을 하는지를 고려하는 새로운 여행자 '프로마드'가 출현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코로나 시대, 국내 여행서가 돌아왔다. 여행서적 부문에서 6%에 불과하던 국내 여행서의 판매 비중이 코로나 이후 28%까지 상승. 다만, 아직까지 여행서에 대한 수요자체가 이전에 비해 크게 줄어든 상황. 향후에는 여행에 대한 인식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보다 '왜, 어떻게' 하는지로 패러다임 전환이 될거라는 말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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