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심리적 안전감] 제 뉴스레터에서 '심리적 안전감'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심리전 안전감이란 무엇인지, 팀 구성원들이 공통된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심리적 안전감이 팀의 효율성에 어떤

[심리적 안전감] 제 뉴스레터에서 '심리적 안전감'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심리전 안전감이란 무엇인지, 팀 구성원들이 공통된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심리적 안전감이 팀의 효율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내부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구성원들이 서로 건설적으로 이에 대해서 토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전감이라는 말이 직원들 사이의 공용어가 되고, 그 중요성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며, 팀 내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용어가 된다." 심리적 안전감이라는 용어 자체를 모두에게 공유 &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는 작업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 문단을 읽고 생각해보니, 같은 단어여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있었던 경우에도 같은 맥락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분명히 같이 대화했지만 서로 이해한 것은 다른 경우 말이죠. "심리적 안전감을 위해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공유한다. '해야 할 일'의 예로는 ▲미팅에서 피드백 공유를 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하기 ▲동의하지 않을 때는 동의하지 않음을 표현하기 ▲많이 공유하기 - 실패와 실수와 성공을 모두 공유하기 ▲'멍청한 질문은 없다'는 원칙을 다 같이 받아들이기 등이 있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의 예로는 ▲정보 숨기기, 절대 공유하지 않기 ▲팀의 성공보다 나의 성과를 앞에 두기 ▲일이 잘못됐을 때는 문제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누구 잘못인지 집어내기 등이 있다. 이 리스트는 직원들이 설문을 통해 심리적인 안전감에 대해 들려준 이야기들을 토대로 작성됐고, 토론 과정 중에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중에 '동의하지 않을 때는 동의하지 않음을 표현하기'와 '멍청한 질문은 없다'라는 원칙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사람들은 질문하거나 반론하기를 두려워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틀렸거나 잘못되었다고 비판 또는 비난받고 싶지 않기 때문이죠. 그렇게 모두가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 시작하면 결국 좋은 질문이나 의견마저 들려오지 않고 묻히게 될 것이며, 이는 곧 회사의 발전을 늦추는 방향으로 스노우볼이 굴러갈 것입니다. "심리적 안전감을 조성하는 리더의 제 1조건은 경청이다. 노트북을 닫고, 휴대폰을 넣어두고, 반쯤 다른 곳에 가 있던 생각들도 접어둔 채, 지금 회의실에 함께 앉아 있는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것이다. 눈을 마주치고, 고개를 끄덕이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되, 세상에서 제일 가치 있고 중요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태도로, 상대에게서 풍성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데 그 초점을 맞추는 리더." 상대방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것, 말로는 쉽지만 막상 하려면 참 어렵습니다. 요즘 시대는 너무 많은 노이즈가 함께합니다. 그래서 저는 노이즈를 최소한으로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사용하지 않는 앱이나 프로그램들은 모두 삭제하고요. 필요없는 정보 소스들도 끊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광고성 메일 수신거부나 관심없는 글만 올리는 계정들의 팔로우를 끊는 것들이죠. 또 스팸성 문자가 오지 않도록 키워드 설정이나 스팸 주소록 관리도 해줍니다. 몇 번 하고나니 이제는 핸드폰이나 컴퓨터의 알람이 거의 울리지 않습니다. 가끔 울리면 업무에 필요한 알림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우 생산적이며 제가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으로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누굴 만나도 상대방에게 집중하기 쉽습니다. 굳이 중간 중간 핸드폰을 체크하거나 켜 볼 일이 없어지니까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