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에게 숙제를 시키고 싶지 않다》 솔루션을 다루는 업무를 하다보니 지금까지 직접 개발(=inhouse 개발)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죠. 이때 뭔가
《나는 남에게 숙제를 시키고 싶지 않다》 솔루션을 다루는 업무를 하다보니 지금까지 직접 개발(=inhouse 개발)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죠. 이때 뭔가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크게 4가지라고 생각해요. 1️⃣ 직접 개발(inhouse 개발) 2️⃣ 외주 개발 3️⃣ 서비스 연동 4️⃣ 서비스 기업 인수 및 제품 결합 각각의 장단이 있겠지만 소프트웨어 업체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원하는대로 성장 시키려면 어떠한 선택을 할지 고민일 것입니다. 시험에서 가장 정답에 맞지 않는 보기를 제외하는 것을 '소거법'이라고보면 첫 번째로 삭제될 것은 '2️⃣ 외주 개발'로 생각합니다. '외주 개발'을 불가피하게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은 어떨까요? '시간'이 정말 중요한 요소일때, '동작하는 것' 자체로 문제가 없을때에만 해당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