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향과 함께 더부스도 문제도 있고 상황도 안좋다는 얘기. 어제 지인과의 식사자리에서 오프라인 베이스의 외식업이 주는 경험은 온라인이 따라갈 수 없지만 2~3년만 지나도 잊혀지는 곳들 대부분, 세월
월향과 함께 더부스도 문제도 있고 상황도 안좋다는 얘기. 어제 지인과의 식사자리에서 오프라인 베이스의 외식업이 주는 경험은 온라인이 따라갈 수 없지만 2~3년만 지나도 잊혀지는 곳들 대부분, 세월을 이기는 외식업은 정말 드물다는 얘길나눴다. 핫해졌다면 시그니쳐를 메뉴를 꾸준히 HMR로 내놓고 매장방문 고객들에게 크로스셀링을 푸쉬해 온라인판매를 늘려가보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