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디자인 그룹 IDEO가 고객의 문제를 찾는 방법 고객의 문제를 찾는 방법은 굉장히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하려는 것은 결국 고객에게 공감하기 위함이죠. 고객에게
✅ 세계적인 디자인 그룹 IDEO가 고객의 문제를 찾는 방법 고객의 문제를 찾는 방법은 굉장히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하려는 것은 결국 고객에게 공감하기 위함이죠. 고객에게 공감을 해서 고객이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잠재적 욕구'를 찾아야 합니다. 1️⃣ 타겟 고객을 모아놓고 물어보기 FGI (Focus Group Interview) -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도 있지만 맹점이 존재 - 현장의 분위기에 따라 솔직하게 대답하기 어려울 수 있음 -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 헨리 포드 왈 "만약 내가 소비자들에게 뭘 원하느냐고 물었다면, 아마도 더 빨리 달리는 말이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마차를 타던 사람에게 아무리 물어본듯 '자동차'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할 수는 없다는 것) 2️⃣ IDEO의 직접 체험하는 방법 -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는 '디자인 씽킹'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파악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 응급실 경험을 개선해야하는 프로젝트에서 담당자가 가슴에 카메라를 달고 직접 응급환자가 되어보는 방법을 활용 - 고객이 겪는 경험을 직접 몸으로 겪고 공감을 통해 문제를 찾는다. 3️⃣ 고객의 여정을 단계별로 그려보는 방법 - 인지(Aware) -> 호감(Appeal) -> 질문(Ask) -> 행동(Act) -> 옹호(Advocate) - 고객이 5단계 (5A, 필립코틀러의 마켓 4.0) 의 과정을 거치면서 브랜드를 어떻게 만나는지 상세하게 그려본다. 🤔 이 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겠지만, 하려는 것은 결국 고객에게 '공감'을 하는 것. 고객에게 직접 물어보기 보다는 그들이 갖고 있는 '잠재적 욕구'를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