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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고는 배우 임수정이 실제로 4년 전부터 채식을 실천해온 것에 주목, IP가 가진 스토리를 화장품으로 확장시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멜릭서와 임수정의 매칭을 성사시켰다. 멜릭서의 '비건 릴리프

"그레이고는 배우 임수정이 실제로 4년 전부터 채식을 실천해온 것에 주목, IP가 가진 스토리를 화장품으로 확장시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멜릭서와 임수정의 매칭을 성사시켰다. 멜릭서의 '비건 릴리프 페이셜 크림'(이하 비건크림)은 배우 임수정이 큐레이터로서 제품 원료 선정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제품이다."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멜릭서'가 배우 임수정과 협업하여 수분크림 제품을 출시. 4년간 비건 라이프를 실천해온 임수정이 단순히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이 아닌 제품 기획까지 함께 참여한 케이스. 여느 화장품 브랜드들처럼 단순히 연예인의 인지도를 빌려오는 모델 전략이 아닌 그 브랜드적인 삶을 사는 인물을 발굴한 케이스. 차별화는 물론 소비자의 공감까지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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