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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브랜디드 콘텐츠가 아닌 진짜 단편 영화를 지원했다고? 이마트는 문화·예술 지원 사업으로 한국의 인디 영화를 조명하는 ‘들꽃영화상’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X9(이옥섭,구교

이마트가 브랜디드 콘텐츠가 아닌 진짜 단편 영화를 지원했다고? 이마트는 문화·예술 지원 사업으로 한국의 인디 영화를 조명하는 ‘들꽃영화상’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X9(이옥섭,구교환)’과 만든 단편영화를 선보였더라고요. 영상은 이마트의 유튜브 채널인 이마트 LIVE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브랜디드 콘텐츠일것이라고 생각해서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의 광고일지 궁금했는데, 관계자 인터뷰를 찾아보니 이번 협업은 광고가 아닌 문화예술지원 프로젝트 ‘Slice Of Life’ 시리즈라고 합니다. 최근 삼성 비스포크와 웹툰 콜라보가 화제였는데요. 이미 연재가 끝난 웹툰을 외전으로 다시 부활시킨 기획력이 대단했어요. 브랜디드 콘텐츠도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제작비를 많이 들여 만들어도 고객들이 '에이 광고잖아!'하고 넘기는 시대가 된 거겠죠. [이마트 Slice of Life with 2X9] 대리운전 브이로그 https://www.youtube.com/watch?v=Q3w9kTvf-ao [이마트 Slice of Life with 2X9] LOVE VILLAIN https://www.youtube.com/watch?v=7434c5FI9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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