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나이스하게 행동해야 하는 이유라는 유투브 영상이 있습니다. 인터랙티브 디벨로퍼라는 책으로도 유명하신 김종민님의 유튜브 영상인데요, 이 영상에 많은 여러가지의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직장에서 나이스하게 행동해야 하는 이유라는 유투브 영상이 있습니다. 인터랙티브 디벨로퍼라는 책으로도 유명하신 김종민님의 유튜브 영상인데요, 이 영상에 많은 여러가지의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영상에서의 사례는 이렇습니다. 1. 디자이너가 개발자에게 이런 기능이 구현이 되겠는지? 묻는데, 개발자가 한숨 쉬고, 짜증 내고 매번 안된다고 한다. 2. 개발자가 책상을 치고, 소리 지르거나 욕하거나 하는 경우 제 경험을 추가 하자면, 3. 화를 내지 않는다. 를 추가 하고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장애 상황이거나 신규 서비스 오픈이라거나 아주 급박한 상황에 놓이기 쉽다는게 개발자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을 함에 있어서 감정을 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을 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결국, 협업에서 중요한건 감정의 내려놓음이고, 티나지 않게 하는 것이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중요한 덕목이 됩니다. 저도 주니어일때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 사무실에서 왜 안되는지? 욕을 하며 화낸적이 딱 한 번 있습니다. (물론, 혼자 저 자신에게) 그런데, 알고보니 뒷쪽에 팀원이 있었더라구요. 그 후에 저 자신에게 다짐한 부분이 개발을 하다가 안되더라도, 화 내지 말자. 안 되는 이유가 있다. 분명 내가 잘못한 것에 이유가 있다. 이런 일화를 밝히는게 저에게 좋은 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어떤 책을 읽다보니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 나쁜 말을 하는 것은 내 이미지가 안좋아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나쁜 말을 내가 내 귀로 듣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쁜 감정을 오래 유지하게 된다고 합니다. 나에게도 좋지 않고, 남에게도 좋지 않은 화법, 비언어적의 행동들을 하지 않는 것이 개발자로써 오래 일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업함에 있어서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다른분들은 경험 해 보신적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