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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와 혈당수치를 통해 나의 건강을 관리하듯, KPI라는 수치를 통해 나의 성과를 관리하자" [직무기술서 기본이론 6강. 성과관리지표, KPI 도출] 직무기술서를 작성하는 거의 최종적인 단계

"간수치와 혈당수치를 통해 나의 건강을 관리하듯, KPI라는 수치를 통해 나의 성과를 관리하자" [직무기술서 기본이론 6강. 성과관리지표, KPI 도출] 직무기술서를 작성하는 거의 최종적인 단계는 해당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지 객관적인 수치를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KPI를 도출하는 단계입니다. 경우에 따라 이 부분이 너무 어렵다고 판단이 되면 성과목표-CSF-성과행동-직무역량-(직무자격)까지만 도출하기도 하는데요. 많은 회사가 KPI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왕 하는 작업' KPI까지 도출하기를 희망하는 경향이 강하죠. 제게 들어오는 질문들 가운데에도 KPI에 대한 질문이 매우 많은데요. 대부분은 KPI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질문입니다. 대표적인 오해가 바로 KPI=목표라는 오해죠. KPI는 핵심성과지표입니다. 지표이지 목표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는 아래의 포스팅을 통해 스스로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KPI=목표라는 오해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KPI는 제대로 활용될 수도 없고 제 기능을 할 수도 없으니까요. 그럼 오늘의 학습내용, KPI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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