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50만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비토'는 통화한 내용을 채팅처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검색 기능도 있다. 아주 오래전 통화한 내용도 볼 수 있는 것이다. '비토'를
"최근까지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50만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비토'는 통화한 내용을 채팅처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검색 기능도 있다. 아주 오래전 통화한 내용도 볼 수 있는 것이다. '비토'를 통해 매일 1만4400여 시간 통화 소리가 문자(텍스트)로 변환된다. 지금까지 '비토'가 처리한 통화 건수가 1억2100만건이 넘는다. 월 활성사용자 수는 10만명 정도다." "'비토'는 두가지 핵심 기술을 자랑한다. 하나는 먼 거리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소머즈 엔진’이고, 다른 하나는 음성을 문자로 전환(STT)하는 기술로 사용자 목소리를 분석해 발화자를 분리하는 ‘모세 엔진’이다. '소머즈'는 오래전 국내 TV에서 방영한 초능력 청력 보유자인 미국 여성 주인공 이름에서 땄고, '모세'는 바닷길이 열리는 ‘모세의 기적’에서 모티브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