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베이커리&카페 방향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재택근무까지 더해져 밖으로 나가고 싶은 욕구가 높아졌습니다. 특히나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서울과 수도권에 주거지가 있는 분들은

베이커리&카페 방향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재택근무까지 더해져 밖으로 나가고 싶은 욕구가 높아졌습니다. 특히나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서울과 수도권에 주거지가 있는 분들은 더욱 간절하게 되었습니다. 도심지에서 생활권에 위치한 카페를 이용했던 사람들은 차량을 이용해 1시간 내 위치한 카페를 찾게 되었습니다. 주말 가족, 연인 들은 차량을 이용해 이동하면서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 자연을 보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를 찾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기간동안 이러한 수요가 많아 수도권 및 지방에 카페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많은 카페가 운영중에 있고 차별화를 위해서 규모가 큰 카페가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크다고 다 잘되지는 않습니다. 고객이 다시 방문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카페 사장님들은 여러가지 방안을 생각해냈습니다. 처음에는 커피맛,장비기기,인테리어 등에 집중했고 요즘 유행하는 비비드컬러에 캐릭터+인테리어마감 아이템으로 도나츠, 꽈배기 등 트랜디 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대형 카페로 오픈하면서 커피(음료)를 주 아이템으로 운영해서는 매출의 한계에 부딪히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많은 카페&베이커리에서 좋은 장비기기에 투자하고 퀄러티 있는 원두를 쉽게 공급하면서 커피 업계가 평준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카페는 커피보다는 베이커리 제품을 비중있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말 그대로 베이커리&카페, 브랜드&커피 개념으로 뒤바뀌게 되어버린 것이죠. 여기서 말하는 베이커리&카페는 제과가 아닌 제빵을 말하는 것 입니다. 제과는 이미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있습니다. 그럼 베이커리를 반영해서 카페를 운영하면 쉽게 차별화가 될까요? 답은 그렇지 않습니다. 베이커리는 기술을 요구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초기 투자금액이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기간에 고객들은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주식이 아닌 그 외 비용을 절약하게 되었고, 그래서 많은 개인 베이커리 매장이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베이커, 파티쉬 직업군에서 다른 업종으로 이직을 하는 현상이 생겨버렸습니다. 현재 경력과 연륜이 있는 층과 젊은층 사이에 있어야 할 중간층의 인력이 많이 부족하게 된 현항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100% 계량,반죽,성형,오븐 등의 과정을 거쳤던 옛 방식에서 냉동생지를 받아 해동,소성,오븐 등의 간편한 방식으로 변경이 되는 추세입니다. 인력 투입이 적어 인건비가 절감되고, 초기 투자비가 절약되고, 일정한 퀄리티를 조금은 개선되게 되었습니다. 향후 베이커리시장 전망은 밝게 보고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건강과 자연을 생각하는 MZ세대들은 소비할때 유기농밀, 건강빵, 비건 등에 관심이 높으며 식사 대용으로 빵을 선택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스타그래머한 비주얼적인 부분도 밥보다는 빵이나 커피쪽이 더 가깝게 보여지는 것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KB00카드 연구보고서 자료에 의하면 프랑스 유기농 밀가루 수입은 5년 만에 9.4%가 늘었고 카페&베이커리 점포 개수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 중에서 높은 증가율을 나타낸 직역으로는 제주도, 세종시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퀄러티 있는 매머드급 카페&베이커리가 생겨날 것으로 보입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