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가 '투자증권계약'에 해당한다는 증권선물위원회 판단으로 뮤직카우 사업모델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 같습니다. 오늘 매일경제에 나온 기사 뮤직카우 제재는 피했지만…저작권지수는 급락 *ht
뮤직카우가 '투자증권계약'에 해당한다는 증권선물위원회 판단으로 뮤직카우 사업모델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 같습니다. 오늘 매일경제에 나온 기사 뮤직카우 제재는 피했지만…저작권지수는 급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3229 이 기사에서 눈길을 끈 대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뮤직카우 회원(이용자)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점도 금융당국 발표로 드러났다. 뮤직카우는 그동안 100만명에 달할 정도로 회원 수가 크게 늘어났다고 홍보해 왔지만, 증선위 발표에 따르면 이들 중 약 80%는 가입만 해둔 상태로 한 번도 거래하지 않았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뮤직카우에서 1회 이상 청구권을 보유한 적이 있는 회원은 약 17만명뿐이다' 마침 이에 대한 분석 포스팅을 읽게 되어 공유드립니다. 핵심은 마지막 부분 결론 : 뮤직카우가 불러온 증권성 이슈는 핵심이 아니다. 음원저작권이 투자자산으로써 가치를 갖고 있는지를 고민하는게 이 회사의 본질이자 회사의 성장을 좌우할 key factor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