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뿐만 아니라 앨범 디자인으로도 이슈가 되기는 흔치 않은데, 그런 면에서 장기하는 돋보이는 뮤지션입니다. 이번 앨범 표지에 사용된 '기하체'를 만든 채희준 폰트 디자이너와 장기하의 인터뷰입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앨범 디자인으로도 이슈가 되기는 흔치 않은데, 그런 면에서 장기하는 돋보이는 뮤지션입니다. 이번 앨범 표지에 사용된 '기하체'를 만든 채희준 폰트 디자이너와 장기하의 인터뷰입니다. 한 사람의 느낌을 서체로 전달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너무 멋진 서체가 탄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