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도 잡지 않을것이라는 것, 한명이 없다고 회사가 돌아가지 않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한명이 모이고 모이면... 크더라... 떠날때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이 없다는 것, 내가 성장
떠나도 잡지 않을것이라는 것, 한명이 없다고 회사가 돌아가지 않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한명이 모이고 모이면... 크더라... 떠날때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이 없다는 것, 내가 성장시키지 못한 것이 원인은 아닐까... 사람은 떠나도 일은 남는다 ============================================================= 끝으로 리더는 조직을 스포츠팀처럼 운영해야 한다. 축구를 보면 각자의 포지션이 있고 역할과 성과에 따라 연봉을 지급 받는다. 자신의 역할을 하지 못하면 벤치에서 대기하기도 해야 하지만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면 고액 연봉을 받는다. 그리고 계약 기간이 끝난 선수는 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하던가 더 좋은 구단에 스카웃 된다. 철저히 성과와 보상에 의해 움직이는 구조다. 선수가 빠질 것을 예상하고 후보 선수와 대체 선수를 양성하며 다양한 전술로 포지션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보상에 따라 사람은 떠나지만 포지션은 남기 때문이다. 그 포지션을 어떻게 채울까를 고민하고 다시 운영 전략을 짜는 것은 온전히 리더의 몫이다. "지금 우리 조직은 준비되어 있는가?" 글 ㅣ 손성길 슈피겐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