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4월 3주차 업무일기] 💻 미팅시 안건 체크를 필수화할 것 안건이 모호한 상태로 편도 1시간 거리의 클라이언트를 방문했다가 별 소득없이 돌아온 날이 있다. 사전 통화로 안건을 체크하고
[22년 4월 3주차 업무일기] 💻 미팅시 안건 체크를 필수화할 것 안건이 모호한 상태로 편도 1시간 거리의 클라이언트를 방문했다가 별 소득없이 돌아온 날이 있다. 사전 통화로 안건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필요 인원을 셋팅해 미팅을 가자. ex) 컴플레인 : 팀장 / 신제품 촬영 : 팀원 ❤️🔥 일에 대한 열정을 머리 밖으로 표출할 것 이 일에 대한 내 열정은 나만 아는 걸로 충분하지 않다. 팀원들과 팀장급에게 열정을 내보이면 *2 이상의 이미지메이킹이 가능하니 내가 열정이 있는 일이라면 의도적으로라도 표현하자. 그렇다고 없는 열정을 억지로 연기하라는 뜻은 아니다. 😰 부당한 일에는 예의바르게 문의할 것 과도한 업무량에 힘들어할 때 퇴사자의 업무 중 상당히 큰 부분을 내 업무로 인계받으라는 업무 분장이 내려왔다. 내가 커버할 수 없는 업무량임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고, 고 열린 질문으로 불편함을 표현했다. 어떻게 받아들이셨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인계받을 업무량은 1/2로 줄어들었다. 나, 괘씸한 MZ세대인가? 🤔 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할 것 도저히 1인이 해낼 수 없는 업무 스케쥴이 들어올 때가 있다. ✅ 빠트릴 수 없는 데일리 업무 ✅ 회사가 중요시하는 업무 ✅ 내 커리어에 중요한 업무 ✅ 그 외 업무 순으로 우선순위를 잡고 진행하는 편이다. 물론 회사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다.